‘카라’ 강지영 父 “3인 매니지먼트 따로 하고 싶다”
수정 2011-02-18 12:52
입력 2011-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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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강지영의 아버지가 ‘3인의 매니지먼트를 따로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그는 지난 15일 한승연 아버지가 일본 후지TV ‘슈퍼뉴스’와 인터뷰에서 “리더가 책임감 없게 하나 봐요”라고 밝혀 카라 사태의 원인으로 박규리가 지목된 부분에 대해서도 대신 해명했다. 그는 “(한승연 아버지가) 리더라고 한 것은 물론 미스(실수)지만. 대표를 보통 리더라고 부르잖아요”라고 밝혔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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