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구타 전·의경 19명 형사처벌
수정 2011-02-16 00:42
입력 2011-02-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찰은 가해 정도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90명에 대해서는 영창이나 근신 등 내부 징계하고, 164명은 외출·외박 금지 등의 제재를 가했다. 언어폭력 등을 저지른 97명은 인권교육을 받게 한 뒤 부대로 복귀시킨다.
또 구타·가혹행위 조사 과정에서 경찰관 233명이 부대 관리를 소홀히 한 사실을 밝혀내고, 책임이 무거운 18명은 중징계, 118명은 경징계, 81명은 경고, 16명은 주의 조치할 방침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2-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