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급 멍젠주 中 공안부장 방북
수정 2011-02-14 00:10
입력 2011-02-14 00:00
주상성 인민보안상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한 멍 국무위원은 15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탈북자 문제 등을 주로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16일)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친서’나 선물을 김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0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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