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스마트폰 상반기 원격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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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앞으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등 국내 스마트폰이 고장날 경우 AS센터 등을 찾지 않고 원격으로 고칠 수 있게 된다. 11일 삼성전자와 LG전자, LG유플러스등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상 에러 및 고장 등을 원격으로 수리하는 서비스가 상반기 중 도입된다.

삼성전자는 원격지원 솔루션업체인 알서포트와 공동으로 원격 수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중 원격수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갤럭시S 등 모든 스마트폰 기종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도 오는 6월부터 전 스마트폰에 대한 원격수리를 지원한다. 현재 갤럭시S에는 원격상담 기능을 갖춘 SK텔레콤의 애플리케이션만 탑재돼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2-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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