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사무실 일할 맛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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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포스코센터 인재혁신실 자유 좌석제 도입

포스코가 11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24층 인재혁신실 사무실을 스마트 오피스로 시범 개조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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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무실을 스마트 오피스로 개조하기 전(왼쪽)과 이후의 모습. 포스코 제공
포스코 사무실을 스마트 오피스로 개조하기 전(왼쪽)과 이후의 모습.
포스코 제공
‘똑똑한 사무실’을 표방한 스마트 오피스는 좌석이 고정돼 있지 않고 업무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좌석을 선택하거나 옮길 수 있는 구조다. 개인 PC나 스마트폰에 설치된 화상 카메라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소통이 가능하며, 여유공간에 마련된 도서실에서 책을 보거나 휴게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포스코는 각 부서별 칸막이와 통로 등 죽은 공간을 최소화해 25% 이상의 신규 공간을 창출하는 한편 온라인 보고 체계 획립으로 인쇄물 발생량을 9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02-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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