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프간 건설업체 습격은 탈레반
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지난해 12월 13일 아프간 북부 사만간주 도로건설 현장에서 공사감독을 하던 한국 건설업체인 S기업의 한국인 직원 2명이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풀려났고, 5일 뒤인 18일에는 아프간 북부 발크주 S기업 도로공사 현장사무소가 무장 괴한들에게 급습당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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