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갤럭시 S’ 원격으로 수리하세요
수정 2011-02-11 14:47
입력 2011-02-11 00:00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등은 원격지원 솔루션 업체 알서포트와 제휴해 원격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물리적인 고장이 아니라면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 솔루션이 설치된 스마트폰은 원격수리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가 적용되는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와 윈도 모바일, 윈도폰7, 심비안, 블랙베리 등이다. 현재 국내에서 원격 수리가 가능한 스마트폰은 갤럭시S 하나지만 앞으로 그 수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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