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게임 ‘앨리샤’ 본격 서비스
수정 2011-02-10 11:14
입력 2011-02-10 00:00
‘오픈 파티’라는 이름으로 실시하는 사전 공개 서비스는 대자연을 그린 게임 내 맵들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일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사전 공개 서비스 참여자들은 정식 서비스 개시 후에도 데이터 초기화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앨리샤’의 오픈 파티를 기념해 게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 5천 캐롯(게임머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아이유의 사인CD와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훈련하기’를 완료하고, 스피드전과 마법전의 모든 게임 모드를 체험한 이용자 중 3명에게 추첨을 통해 애플 맥북에어를 제공하고, 5명에게 소니 알파 NEX-3를 증정한다.
엔트리브소프트 서관희 이사는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해온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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