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판문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
수정 2011-02-08 00:46
입력 2011-02-08 00:00
김 대변인은 이어 “이번에 공동 취재단은 구성하지 않고 기록 요원으로 군 매체 2명만 참석한다.”면서 “회담이 끝나면 회담 결과를 설명하거나 보도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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