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이승준 또 덩크왕
수정 2011-01-31 00:12
입력 2011-01-31 00:00
농구올스타전, MVP 김효범
올스타전의 하이라이트 덩크슛 콘테스트에선 삼성 이승준(국내 부문)과 LG T J 커밍스(외국인 부문)가 각각 우승했다. 이승준은 결승 1라운드에서 5명 심사위원에게 모두 10점 만점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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