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홍보로 석선장 위독…반드시 국조”
수정 2011-01-29 15:07
입력 2011-01-29 00:00
박 원내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석 선장의 무사귀국을 위해 기도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조를 통해 ‘아덴만 구출작전’이 과연 올바른 작전이었는지 여부와 과잉 결과발표 문제를 비롯해 부상자와 억류된 선박 문제,향후 대책 등을 따지고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회와 야당은 정부를 견제.감시하면서 그 대책을 입법으로 나타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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