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석’ 29일 한국 온다
수정 2011-01-29 02:14
입력 2011-01-29 00:00
도착 즉시 국내병원서 수술…생포 해적 5명은 30일 압송
석 선장은 성남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의료진이 석 선장의 상태를 후송할 수 있을 정도로 판단했다고 추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생포된 해적 5명은 30일 오전 김해공항을 통해 국내로 압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삼호주얼리호 1차 구출작전 때 부상한 청해부대 해군 특수전여단(UDT) 요원 2명은 이날 국내로 이송됐다.
오이석·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1-01-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