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일본 국가신용등급 ‘AA-’로 1단계 강등
수정 2011-01-27 17:06
입력 2011-01-27 00:00
글로벌 경제 대국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된 것은 2002년 이후 처음이다.
S&P는 이날 성명을 통해 등급 하향 조정의 원인으로 일본의 막대한 재정 적자를 지목했다.
S&P는 “일본의 국가부채비율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높게 올라갈 것 같다”고 전망했다.
도쿄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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