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만복 前국정원장 수사
수정 2011-01-27 00:48
입력 2011-01-27 00:00
대북정책 관련 기밀누설 혐의
김 전 원장은 최근 일본 월간지 세카이 2월 호에 ‘분쟁의 바다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바다로 만들기 위해’라는 기고와 저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이에 국정원은 “김 전 원장이 기밀 누설에 관한 국정원직원법을 위반했다.”며 김 전 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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