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교 “남북 비핵화대화, 6자회담 테두리내”
수정 2011-01-25 14:59
입력 2011-01-25 00:00
김 장관은 이날 내.외신 정례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비핵화의 진정성 확인 문제는 아직 관련부처간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의 반응이고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비핵화 회담 제의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남북 사이에 회담의 프로세스가 겨우 시작된 단계여서 여러가지 사항들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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