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넷속도 세계 1위, 세계 평균보다 7배 빨라
수정 2011-01-25 00:00
입력 2011-01-25 00:00
국가별로는 한국이 세계 평균보다 7배나 빠른 초당 14.0mps로 1위를 기록했다. 홍콩(9.2mps)과 일본(8.5mps), 루마니아(7.0mps), 네덜란드(6.3mps) 등이 뒤를 이었다.
포천은 상위 10위권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전년보다 3.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01-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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