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기능 촉진 새 메커니즘 규명
수정 2011-01-24 00:00
입력 2011-01-24 00:00
고규영·이승효 교수팀… 백신 개발 길 열어
연구팀은 신체의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T 림프구)에서 분비되는 물질(인터페론)이 림프관 신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새롭게 발견, 이 물질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면 면역기능을 촉진시켜 백신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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