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북 군사회담 개최 환영
수정 2011-01-22 00:00
입력 2011-01-22 00:00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대화를 통한 양측간 관계 개선과 화해 증진, 상호 협력을 지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훙 대변인은 “우리는 그들(남북간)의 회담이 긍정적인 진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북한 고위급 군사회담은, 미국과 중국간 정상회담 직후 북한이 먼저 제안하고 남측이 수용함에 따라 곧 열리게 됐다.
베이징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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