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퇴원…”당분간 물리 치료 받아야”
수정 2011-01-21 17:18
입력 2011-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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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가 악화돼 입원한 한류스타 배용준이 21일 오후 퇴원했다.
연합뉴스
배용준은 2007년 MBC TV ‘태왕사신기’를 촬영하면서 목디스를 앓았고 최근 KBS 2TV ‘드림하이’를 촬영하면서 증상이 악화돼 지난 4일 입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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