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미·중 관계 상호존중 기반해야”
수정 2011-01-20 00:26
입력 2011-01-20 00:00
미국을 국빈방문한 후 주석은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이번 국빈방문은 파트너로서의 양국 협력에 새로운 장을 여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상호존중’을 강조한 후 주석의 언급은 위안화 환율 문제나 인권문제 등의 의제에 대한 미국의 압박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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