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촬영 영화 ‘우유시대’ 350만건 다운로드
수정 2011-01-19 14:37
입력 2011-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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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S로 제작한 단편영화 ‘우유시대’가 지난해 12월 초 개봉 이후 갤럭시탭 마이크로사이트 등에서 35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 S’로 제작한 단편영화 ‘우유시대’가 작년 12월초 개봉 이후 ‘갤럭시 탭’ 마이크로사이트 등에서 다운로드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전자=연합뉴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 S’로 제작한 단편영화 ‘우유시대’가 작년 12월초 개봉 이후 ‘갤럭시 탭’ 마이크로사이트 등에서 다운로드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전자=연합뉴스
특히 우유시대는 갤럭시S로 촬영되고,영화 속에서 갤럭시탭의 핵심 기능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효과적인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김 감독은 “갤럭시S를 진공 비닐 팩에 넣어 수중 촬영을 시도했는데 전문 촬영장비 못지않은 훌륭한 영상이 나와 모든 스태프가 놀랐다”면서 “이번 작업을 계기로 내게 갤럭시S는 휴대전화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우유시대는 갤럭시탭 마이크로사이트(www.tabtaxi.com)와 삼성 앱스토어(www.samsungapps.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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