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서 민주화 시위로 한달간 7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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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1-18 04:38
입력 2011-01-18 00:00
튀니지에서 최근 한달간 민주화 시위로 78명이 숨졌다고 아흐메드 프리아 내무장관이 17일 밝혔다.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이 권좌에서 쫓겨나기 전인 11일 발표한 정부의 공식 통계에는 모두 21명이 숨진 것으로 돼 있다.



프랑스 인권단체인 국제인권연합(IFHR)은 66명이 사망했다고 13일 발표한 바 있다.

튀니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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