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 9회 ‘유일한상’ 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1-15 01:04
입력 2011-01-15 00:00
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유일한상’시상식을 열고 박승정(57)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에게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박 원장은 관상동맥중재시술 및 스텐트(혈관을 넓히는 작은 관) 삽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1-01-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