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감독이 되고 싶다면
수정 2011-01-12 16:36
입력 2011-01-12 00:00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13일부터 19일까지 신청서류를 받아 1차 서류 심사,2차 면접심사를 거쳐 감독 1명과 코치 2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나 한국여자축구연맹(www.kwff.or.kr) 홈페이지 등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여자축구단 창단 사무국인 ㈜스포츠플러스(02-3454-1265)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스포츠토토는 코치진 구성이 끝나면 선수 선발과 함께 훈련장 및 합숙시설 등을 고려해 연고지를 결정하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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