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현대건설 글로벌 초일류로 키우겠다”
수정 2011-01-08 00:26
입력 2011-01-08 00:00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입찰 당시 공개했던 ‘현대건설의 발전과 육성계획’에 따라 자동차, 철강, 건설을 미래 3대 핵심 성장 축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현대건설에 총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현대차그룹은 이와 함께 현대건설 임직원에 대해서도 “현대건설 고유의 조직문화를 유지, 발전시킬 것”이라면서 “현대건설이 지금까지 쌓아온 실적과 성과는 현대건설 직원들의 노고의 산물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1-01-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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