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도서 北상륙 대비 첫 워게임
수정 2011-01-05 00:36
입력 2011-01-05 00:00
4일 해군과 해병대에 따르면 오는 7~8일 해군대학 워게임실에서 북한군의 서북도서 상륙·점령을 방어하는 워게임을 진행한다. 이번 워게임에는 해군작전사령부와 해병대사령부, 2함대, 해병 6여단, 해군 전투발전단 등이 참가한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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