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호화주택 건설 1억파운드 이상 투입”
수정 2011-01-03 00:36
입력 2011-01-03 00:00
英 텔레그래프紙 보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을 위한 초호화 주택이 잇따라 건설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텔레그래프 홈페이지
또 요트 선착장과 전용 철도가 연결된 가족 휴양 복합단지가 있는 송도원에도 대형 건물이 지어지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한국 정보기관은 김 위원장 일가가 북한 전역에 최소 33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8곳은 가족 전용 철도역과 연결돼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1-01-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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