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유모차 ‘맨하탄’ 6일까지 예약판매
수정 2011-01-01 00:00
입력 2011-01-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외 수입 브랜드의 유모차는 엄마들에게 명품 가방 못지않게 자신을 과시하고 존재감을 높여 주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가 외국 수입 유모차의 격전장이 된 이유다.
이에 따라 두 가지 색상의 신제품을 새로 내놓고 6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아이쿠 맨하탄은 좌석 시트 하나로 아기 침대와 유모차로 변환이 가능한 투인원(2-in-1)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 신생아 때에는 침대형으로 사용하고 아기의 발달 정도에 따라 일반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갈색과 파랑, 회색과 보라 조합 등 두 가지다. GS 홈쇼핑, CJ몰, 롯데홈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전국 롯데백화점 프리미에쥬르, 엘르, 코지가든, 하이베베 등 유아동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48만 5000원. 1577-0204.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1-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