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또 AI 의심 신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2-31 14:22
입력 2010-12-31 00:00
전북도는 31일 “오늘 오전 익산시 낭산면의 한 양계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들어왔다”면서 “현재 간이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5만여 마리의 닭을 키우는 이 양계장의 토종닭 300여 마리가 이날 아침 갑자기 떼죽음하는 등 AI 의심 증상을 보여 간이검사를 진행 중이며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덧붙였다.

 간이검사가 양성으로 나오면 예방적 차원에서 이들 닭을 모두 살처분키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