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지구 등에 시프트 1천466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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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29 13:50
입력 2010-12-29 00:00
 서울시 SH공사는 29일 세곡지구와 신정3지구 등지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천466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세곡리엔파크4단지에서는 전용면적 59㎡형 144가구,84㎡형 83가구 등 227가구가 공급된다.

 신정이펜하우스 2~5단지에는 59㎡형 749가구,신정이펜하우스 2~4단지에는 84㎡형 294가구와 114㎡형 153가구,반포 리체에는 59㎡형 43가구가 공급된다.

 공급가격은 SH공사가 짓는 59㎡형이 9천842만~1억1천152만원,84㎡형이 1억5천920만~2억1천40만원,114㎡형이 1억9천840만원이다.

 서울시가 매입해 SH공사에 위탁한 반포 리체 59㎡형은 2억8천670만원이다.

 SH공사는 내년 1월 10일부터 순위별로 신청을 받으며,3월 11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shift.or.kr 또는 www.i-sh.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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