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부탁드립니다”…김성민, 법원에 반성문 제출
수정 2010-12-29 11:29
입력 2010-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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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기소된 배우 김성민(37)이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는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민은 지난 2008년 필리핀에서 필로폰을 구입. 밀반입해 올해 5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대마초를 3차례 피운 혐의로 지난 22일 구속기소됐다.
김효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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