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대사관 부인회 中홍십자회에 성금
수정 2010-12-28 00:00
입력 2010-12-28 00:00
하오 부회장은 한국 정부가 쓰촨 대지진 등 중국의 재난 극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한 뒤 “중국의 소외계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성금을 쓰겠다.”고 약속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0-1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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