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안군에 이웃돕기성금 2000만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0/12/28/20101228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12-28 00:00 입력 2010-12-28 00:00 아이돌 그룹 2AM의 멤버인 가수 이창민씨가 27일 연고가 있는 경남 함안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씨의 어머니는 함안 가야읍에서 의류점을 운영하고 있다. 함안군은 성금을 저소득층 자녀 학업 지원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2010-12-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