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한銀, 우리銀 격파 10연승
수정 2010-12-28 00:10
입력 2010-12-28 00:00
우리은행은 고아라가 혼자 11점, 5리바운드로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렸을 뿐 다른 선수들이 모두 한 자릿 수 득점에 그쳐 크게 패했다. 10연패 늪에 빠진 우리은행(1승15패)은 5위 국민은행(5승11패)과도 4경기 차로 벌어졌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0-1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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