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재난관리 CCTV 5400대 통합 운영
수정 2010-12-28 00:06
입력 2010-12-28 00:00
소방방재청은 27일 전국 5400여대의 CCTV 영상을 자유롭게 조회할 수 있는 재난영상정보 통합연계시스템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지자체 재난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 기상청, 문화재청 등이 관리하는 CCTV 영상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
방재청은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난달 말까지 16개 시·도와 186개 시·군·구의 하천관측용, 위험지역 감시용 CCTV 3200여대, 기상청 등 32개 기관의 기상관측, 산불, 문화재, 도로감시용 CCTV 2200여대를 통합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1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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