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난동’ 한화 3남 기소유예
수정 2010-12-28 00:42
입력 2010-12-28 00:00
또 사건을 추가 수사하며 동선씨가 경찰서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다가 방범창을 뜯어낸 혐의를 적발했으나 당사자가 깊이 반성하는 데다 국가대표 승마선수로서 아시안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0-1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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