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웃사랑성금 40억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2-24 00:38
입력 2010-12-24 00:00
롯데그룹은 신격호 회장과 임직원이 모은 40억원을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내놨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이인원 정책본부 사장은 서울 중구 정동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가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과 관심의 손길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0-12-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