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부회장에 설윤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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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24 00:42
입력 2010-12-24 00:00
대한전선은 오너 3세인 설윤석(29)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내년 1월1일 자로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설 신임 부회장은 대한전선 창업자인 고 설경동 회장의 손자이자 고 설원량 회장의 장남으로, 대한전선의 최대주주다.
2010-1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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