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등 4곳 특교세 2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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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23 00:34
입력 2010-12-23 00:00
행정안전부는 22일 구제역이 발생한 강원도 평창과 화천, 경기도 포천, 김포에 특별교부세 5억원씩 총 20억원을 지원하고 긴급방역지원에 나섰다.

특별교부세는 구제역 방역장비 보강과 약품 구매, 인력운용에 쓰일 예정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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