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사슴농가 구제역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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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22 08:51
입력 2010-12-22 00:00
충남도는 지난 21일 구제역 의심사례를 신고한 천안시 성남면 대흥리의 사슴농가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에서 ‘구제역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천안 농가는 앞서 지난 21일 사육 중이던 사슴 32마리 가운데 1마리가 혀 상피세포가 벗겨진 채 폐사하고 3마리는 침을 흘리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자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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