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국 EEZ 내 中 어선 난폭행위 규제해야”
수정 2010-12-20 13:46
입력 2010-12-20 00:00
센고쿠 요시토(仙谷由人) 관방장관은 20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중국 어선 전복 사건과 관련해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난폭한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중국측이 강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센고쿠 장관은 또 “올해 들어서도 중국 어선이 한국의 EEZ 안에 대거 들어가 불법 조업을 하고 있다”며 “중국측은 불법 조업이 없도록 제대로 단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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