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외화차입때 세금 물린다
수정 2010-12-20 01:22
입력 2010-12-20 00:00
내년 하반기부터… 단기 0.2%·장기 0.05% 유력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은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비(非) 예금성 외환부채에 대한 ‘거시건전성 부담금’ 부과방침을 발표했다. 외환거래와 관련한 비예금 부채에 부과될 거시건전성 부담금은 단기 외채뿐만 아니라 장기 외채까지 해당된다. 정부는 단기외채에는 0.2%, 장기외채에는 0.05%를 부과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10-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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