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가위기관리센터 보강 검토”
수정 2010-12-20 01:22
입력 2010-12-20 00:00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9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보강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 중”이라면서 “일단 인원을 증강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국방부와 통일부를 비롯한 정부 각 부처와 국가정보원 등에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지만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종합·조정하는 역할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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