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 플라스틱공장서 화재…진화 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2-18 23:46
입력 2010-12-18 00:00
18일 오후 10시 30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화학차 1대와 소방차 13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공장 내부에 인화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직원들이 있었으나 화재가 난 뒤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