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당국자, ‘中선원 사망’에 유감표명
수정 2010-12-18 20:01
입력 2010-12-18 00:00
이 당국자는 전화에서 “사망자가 생겨서 가슴 아프다”라며 “사후처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주중 대사관측은 “잘 알겠다”라며 “필요한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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