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당국자, ‘中선원 사망’에 유감표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2-18 20:01
입력 2010-12-18 00:00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18일 오후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이 해양경찰의 단속 과정에서 전복돼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에게 전화를 걸어 유감을 표명했다.

 이 당국자는 전화에서 “사망자가 생겨서 가슴 아프다”라며 “사후처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주중 대사관측은 “잘 알겠다”라며 “필요한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