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신문, 김정은 이름도 큰 글자로 표기”
수정 2010-12-18 00:00
입력 2010-12-18 00:00
이런 표기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일에 해당하는 10월10일자 지면부터였다.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김정은의 이름을 다른 글자보다 크게 표기하지 않고 있다.
라디오프레스는 북한이 일부 신문에서나마 김정은의 이름을 고 김일성 주석이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름과 마찬가지로 다른 글자보다 큰 글자로 쓰는 것은 김정은을 다른 당 간부와 구별하는 징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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