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장의 사진’ 성폭행 살인타깃?
수정 2010-12-18 00:42
입력 2010-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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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에서 11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7월 체포된 연쇄살인 용의자 로니 데이비드 프랭클린 주니어(57)의 추가 피해자로 추정되는 여성들의 얼굴이 1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0-1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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