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김노식 前의원 등 성탄절 800여명 가석방
수정 2010-12-18 00:42
입력 2010-12-18 00:00
이들은 이귀남 법무부 장관의 승인이 나면 오는 24일쯤에 풀려날 전망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1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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