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계획 없어요” 배용준, 결혼설-열애설에 직접 해명
수정 2010-12-16 13:09
입력 2010-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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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38)이 결혼설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사진제공 | 키이스트
같은 소속사의 이나영. 이지아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배용준은 “이나영이 최근 KBS2 ‘도망자 플랜B’에 출연해 그 드라마도 열심히 봤다. 이나영이 1999년 MBC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에서 내 동생 역으로 출연해 지금까지 가깝게 지내고 있다”면서 “그런데 그렇게 결혼설이 나오니 희한하다”고 말했다. 또 “한 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송혜교와 함께 와인을 마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게 이지아를 만난다고 기사가 났다. 그래서 혜교에게 ‘니가 존재감이 없나보다’했다”고 말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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