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밤 서울 전역서 음주운전 단속
수정 2010-12-15 10:49
입력 2010-12-15 00:00
경찰은 도심 번화가와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 등 93곳에 기동대와 순찰대 등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음주운전자를 적발하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올 들어 11월 말까지 서울에서 3천494건의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해 48명이 숨지고 6천300여명이 다쳤다.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인 만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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